제목따위

요 며칠
너무 속상하고 괴롭다.
눈물을 안보이고 싶은데...
오늘은 자꾸 눈을 깜박이게된다.
자꾸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

차라리 닌자거북이처럼 생겼으면 좋겠다.

사진 그냥...

정말로 오랜만에 핸폰에서 사진을 다운받았다.

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별로 찍은 사진이 없네.

작은 일에도 웃기다며, 불만스럽다며 잘도 찍어댔는데...

이젠 뭘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걸까.





좀 슬프다. ㅎㅎㅎ

하고야 말테다!!! 요리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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